상비약으로 유용한 허브 9가지
link  굿맘스   2022-10-28


*소화 개선부터 염증 예방까지 '처빌Chervil'
파슬리와 비슷한 모양의 미나리과 식물로 '프랑스 파슬리'로도 불릴 만큼 프렌치 퀴진에서 자주 사용된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소화제로 사용돼 온 만큼 약용역사도 긴 편. 풍부하게 함유돤 항염 성분으로 몸의 독소를 제거하는 해독작용을 하며, 여드름과 습진, 피부염 등 피부 트러블을 치유해 시중 화장품 크림의 주요 성분으로도 널리 애용된다.
철과 아연이 풍부해 빈혈 치료제로도 좋고, 산화질소를 충분히 공급해 심혈관계 건강을 지켜주면서 혈액순환을 도와 혈압까지 안정적으로 유지해준다.
그리고 남다른 항산화효과로 염증에 효과가 있어 체내 발란스를 관리해 준다.

*생강 Ginger
생강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뿌리가 식재와 약재로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특히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들어 있어 항산화 작용을 하는데 감기예방, 소염, 항염 효과 등 면역력을 키우는데도 도움을 준다.
여기에 멀미로 인한 메스꺼움과 소화불량, 두통, 관절염, 입덧을 비롯해 임신으로 인한 병증 등 생활 속 질병의 통증을 완화하는 데도 특별한 효능이 있다.
이뿐 아니라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고 혈당수치를 조정해 성인병 예방 재료로 권할만 하다.
또 하나의 팁이라면 생강잎을 입욕제로 사용해 보길... .
근육통 완화와 함께 심신을 평온하게 케어할 수 있다.

*로즈힙Rosehip
들장미 열매로 유럽과 남미 등의 지역에서 주로 성분을 따로 추출해 먹거나 바르는 등의 용도로 사용해 왔다.
로즈힙 100g엔 일일 성인 권장 섭취량의 96%에 달하는 섬유질 24g이 담겨있으며, 비타민 A.C.K등도 함유해 면역력을 올리는데 큰 역할을 한다.
특히 레몬의 20베 이상에 달하는 비타민C를 갖춰 콜라겐 생성에 한몫을 하는 것이 특징.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도 들어 있어 세포 손상과 노화, 염증 등을 최소화한다.
여기에 피부 안티에이징은 물론 튼살이나 흉터 등 피부 재생효과도 뛰어나, 로즈힙 오일 추출물은 자연주의 화장품재료로 많이 사용된다.

*딜Dill
미나리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지중해 연안이나 인도등에서 자라며, 신약성서에도 등장할 만큼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Dill이라는 명칭은 노르웨이어인 '고요함'에서 따온 것으로, 그만큼 속을 편안하게 하는 등 소화 기능 향상에 탁월한 효과를 드러낸다.
사실 아직 국내에선 낯선 식재료지만 유럽 전역에선 일반적으로 스프에 곁들여 먹는 편.
오래 보관해 수분이 날아가버리면 맛이 전혀 나지 않기 때문에 관리 시 주의해야함.

*호로파 씨Fenugreek Seeds
콩과의 한해살이풀.
주로 동유럽 지역에서 생산되다 현재는 동남아시아와 유럽 전역에 퍼져 있다.
현재 동남아시아와 유럽 전역에 퍼져 있다. 잎과 줄기는 허브로, 씨는 약재와 향신료로 사용된다. 햇빛에 말려 사용하는 호로파 씨 속엔 매우 적은 양의 정유가 들어 있는데, 알칼로이드와 단백질, 지방 등을 함유하고 있다.
효능으로는 각종 염증 완화, 소화장애와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등이 손꼽히며, 따뜻한 성질을 지녀 식은땀이 나거나 배가 찬 사람들의 체온을 올려주고, 혈액순환도 원활하게 해 준다.
여기에 혈당과 인슐린의 균형유지, 체중 조절에도 남다른 효능이 있어 몸매 관리에 특히 유용하다.

*강황Turmeric
생강과의 한애살이풀로 동남아시아오 인도등에서 주로 생산해 왔으며, 우리에게 친숙한 카레의 주재료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뿌리줄기를 '강황' 덩이뿌리를 '울금'이라고 하느데, 강황과 울금은 항염 및 항산화 성분인 쿠르쿠민을 함유해 식재료뿐 아니라 약재로도 다양하게 사용된다.
특히 이러한 항염 기능은 잦은 스트레스와 자극으로 약해진 면역력을 키워주며,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심각한 성인병으로 꼽히는 노인성 뇌질환을 완화해주며, 각종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로 야기될 수 있는 피부트러블을 방지하는 역할도 한다.
이밖에도 당뇨환자의 혈당 수치를 낮추기도 한다.

*파슬리Parsley
산형과에 속하는 식물. 철, 칼슘, 마그네슘 등 다량의 미네랄과 비타민A.C를 지녀 노화로 인한 시력손상으로부터 보호하며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으로 면역력을 키워 각종 감염을 막아주기도 한다.
특히 파슬리에 들어있는 엽산은 심혈관계질환을 유발하는 호모시스테인을 안정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뇨작용 등으로 체내 독소 배출을 도와 다이어트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
그리고 민트처럼 파슬리잎을 씹는 것만으로도 가글 효과를내 , 마스크 속 불편한 입냄새를 상큼하게 제거할 수 있다.

*세이지 잎Sage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부터 약초로 활용돼 왔으며, 특히 세이지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명성이 자자하다.
항균 효과도 뛰어나 과거엔 고기의 부패를 막기 위해서도 널리 쓰였다고 한다.
여성에게 유용한 면이 많은 허브로 안면홍조와 열감을 낮추는 등 폐경기 증상을 완화할 때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또한 세이지에서 유래한 에센셜 오일은 피부의 안티에이징 효과가 남다르며, 다량 함유된 비타민K로 뼈 건강까지 야무지게 챙길 수 있다.

여기에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의 수치를 낮추는 한편 ,좋은 좋은 콜레스테롤인HDL은 수치를 높여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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